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.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 29일 세종가족센터에서 열린 ‘세종과 함께...
[일:] 2025년 08월 31일
사할린의 땅에서 또다시 아픈 역사가 소환됐다. 다큐멘터리 영화 <아리아리 춤길> 제작팀이 찾은 곳은 남사할린의 미즈호 마을. 1945년...
한미일 그리고 북한과 함께: 평화와 공동 미래를 향하여